알렉산드리아 프로페셔널 슈가링 교육센터 ‘군산 올리비아왁싱’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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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프로페셔널 슈가링 교육센터 ‘군산 올리비아왁싱’ 수강생 모집
  • 이순화 기자
  • 승인 2020.05.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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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렉산드리아 프로페셔널 슈가링 인증샵 ‘군산 올리비아왁싱’에서는 슈가리스트 라이센스 획득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슈가리스트는 정규과정과 시험에 통과해야만 발급되는 라이센스로 알렉산드리아 프로페셔널만의 독보적인 슈가링 6-STEPS을 통해 안전하고 정확하게 이수가 가능하다.
  
피부를 제대로 공부하고 임상이 풍부한 올리비아왁싱의 슈가링 강의는 총 16시간 동안 진행되며, AP Sugaring 이론과 실전교육, 기초 피부해부학 이론과 제품교육, 페이스/바디/브라질리언 등 신체 모든 부위의 시술방법 및 노하우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지속적인 본사 추가교육이 진행된다.
  
군산 왁싱 전문점 ‘올리비아왁싱’ 김도희 원장은 전북 유일의 AP슈가링마스터로 미국 알렉산드리아 프로페셔널 슈가링 교육센터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슈가링의 선구자인 ‘리나 케네디(Lina Kenndy)’가 1991년 시작한 슈가링은 신뢰와 안전성을 입증하여, 큰 광고 없이도 인기를 끌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올리비아왁싱의 프리미엄 슈가링 제모’는 설탕과 물, 레몬 성분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100%천연 성분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내과적으로도 안전하며 자극 없이 깔끔하게 제모하는 기술로 사후 부작용이 없다.
  
털의 방향에 따라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제모가 가능하고, 짧은 털도 족집게 없이 제거가 가능하며, 왁싱하는 동안 피부의 파손 및 자극이 덜하며 피부 안으로 난 털 또한 매끄럽게 관리가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 온도를 사람의 체온과 같은 36.5도에 맞춰, 화끈거리거나 불편하지 않고, 물집이 생기지 않으며, 아토피 및 민감한 피부도 저자극 제모를 할 수 있다.
  
‘군산 올리비아왁싱’ 김도희 원장은 “왁싱은 개인마다 피부타입이 다르고, 신체의 가장 예민한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시술자의 피부에 대한 지식과 경력, 왁스를 다루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슈가리스트 라이센스는 이러한 경험과 능력을 인증해 해주기 때문에 왁싱샵을 운영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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