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특별 입국 절차 확대 구급차 상시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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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특별 입국 절차 확대 구급차 상시배치
  • 장영락 기자
  • 승인 2020.03.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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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공항에서 24시간 교대근무

소방청이 오는 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가 모든 입국자로 확대됨에 따라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3월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를 상시배치한다.

지원인력은 서울과 인천지역 구급차 2대와 버스 2대로 인원은 18명이며 1일 6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한다.

구급차는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으로 이송을 전담하며 버스는 다수의 유증상자 발생 시 격리시설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을 지원한다.

근무장소는 공항검역소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사항 전반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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