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경찰, 국민의 신뢰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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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경찰, 국민의 신뢰가 생명
  • 박희자 기자
  • 승인 2020.03.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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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흔들림 없이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전진하길,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경찰은 국민의 신뢰가 생명이며 경찰은 국민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국가의 얼굴“이라면서” 아흔아홉 번을 잘해도 국민들은 나머지 하나까지 잘해 주길 바라며국민의 안전을 위한 국가의 책무는 무한하기 때문“이라며” 한편으로 우리 국민들은 경찰의 헌신을 잊지 않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사제도를 개선하고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경찰의 노력에 지지를 보내주고 있으며 인권 침해 민원을 즉시 해결하는 현장 인권상담센터, 강제수사의 남용을 방지하는 영장심사관,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는 변호인 참여 확대, 영상 녹화와 진술 녹음제, 자기 변호 노트 등 수사 과정에서 2중, 3중의 통제장치를 마련한 것은 우리 경찰이 이룬 실질적인 개혁 성과들“이라고 밝혔다.

문대통령은 이날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 경찰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를 ‘책임수사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책임수사’와 ‘민주적 통제’를 함께 이루는 일은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 다“면서” 경찰 혁신은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문대통령은 이날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 경찰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를 ‘책임수사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책임수사’와 ‘민주적 통제’를 함께 이루는 일은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 다“면서” 경찰 혁신은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 경찰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를 ‘책임수사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책임수사’와 ‘민주적 통제’를 함께 이루는 일은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 다“면서” 경찰 혁신은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이어 문대통령은 “치안 분권을 위한 ‘자치경찰제’와 ‘통합경찰법’이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고국민들이 하루빨리 민주적이면서 가깝게 체감하는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도 끝까지 노력하겠다“면서” 경찰은 힘들고 어려운 임무를 자부심으로 이겨간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 정부는 경찰이 긍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처우와 복지에 더 많이 투자하고 지원하겠으며 2022년까지 2만 명 증원을 완료하고, 법적·제도적 지원 체계를 갖추겠고 불합리한 직급 구조를 정상화하고막중한 역할과 책임에 상응하는 보수 체계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제복을 벗는 그 날까지 국민의 친구이자 이웃의 영웅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경찰 자신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더불어 문대통령은 “임용된 청년 경찰들은국민의 안전과 함께 주름이 늘어가겠지만,얼굴은 보람과 영광으로 빛나고두 다리는 더 굳건해질 것이며 패기와 열정, 무한한 자신감으로국민 경찰’의 새역사를 쓸 것“이라면서” 여러분의 어깨에 달아드린 계급장처럼국민의 기대가 크며 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걷는 여러분을 국민들은 언제나 성원하며 지켜주실 것“이라면서” 흔들림 없이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전진하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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