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과의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 논의
상태바
외교부, 이란과의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 논의
  • 박희자 기자
  • 승인 2020.02.21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합동대표단,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관련미 재무부, 국무부 협의

정부합동대표단은 지난 20일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 부실장 및 미 국무부 이란 특별대표실 닉 스튜어트(Nick Stewart) 비서실장을 각각 면담하고,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21일 밝혔다.

정부합동대표단은 지난 20일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 부실장 및 미 국무부 이란 특별대표실 닉 스튜어트(Nick Stewart) 비서실장을 각각 면담하고,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21일 밝혔다.
정부합동대표단은 지난 20일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 브래드 스미스(Brad Smith) 부실장 및 미 국무부 이란 특별대표실 닉 스튜어트(Nick Stewart) 비서실장을 각각 면담하고,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21일 밝혔다.

 

양측은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관련 17일부터 18일, 우리 관계부처 실무대표단의 이란 방문 협의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의약품 등 대이란 수출 재개를 위한 후속협의를 가속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정부합동대표단의 방미는 2019년 9월 이후 미국의 대이란 추가적 제재 부과 등으로 잠정 중단된 대이란 인도적 교역 재개 방안을 마련하는데 있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외교부는 평가했다.

한편 정부는 작년 12월 윤강현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합동 대표단의 미국 방문, 11월 경제협력대표단의 이란 방문 등 미국, 이란 등 유관국들과 긴밀히 협의를 해왔으며, 이러한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