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부산은 반드시 대한민국 경제의 희망이 될 것
상태바
문대통령, 부산은 반드시 대한민국 경제의 희망이 될 것
  • 박희자 기자
  • 승인 2020.02.07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상생협약으로 일자리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

문재인 대통령은 6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비상 상황 속에 있지만,경제 활력을 지키고 키우는 일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으며 그런 면에서 오늘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은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에 큰 힘을 주는 매우 기쁜 소식”이라면서“이제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전기차 부품생산과 연구개발 클러스터가 조성,25년 전 르노삼성자동차의 투자 이후부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600억 원이 투자되고,4,3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이날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며 부산시와 함께 부산의 기업, 대학, 기관의 역량이 총동원되었고, 노사민정이 한 걸음씩 양보하여 힘을 모았으며 노·사 간의 상생을 넘어 원청·하청 간의 상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부산형 일자리의 자랑이며 정부와 지자체도 함께 노력하여 해외로 가려던 기업의 발걸음을 부산으로 돌렸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며 부산시와 함께 부산의 기업, 대학, 기관의 역량이 총동원되었고, 노사민정이 한 걸음씩 양보하여 힘을 모았으며 노·사 간의 상생을 넘어 원청·하청 간의 상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부산형 일자리의 자랑이며 정부와 지자체도 함께 노력하여 해외로 가려던 기업의 발걸음을 부산으로 돌렸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모두가 합심하여 최고의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며 부산시와 함께 부산의 기업, 대학, 기관의 역량이 총동원되었고, 노사민정이 한 걸음씩 양보하여 힘을 모았으며 노·사 간의 상생을 넘어 원청·하청 간의 상생으로 진화했다는 것이 부산형 일자리의 자랑이며 정부와 지자체도 함께 노력하여 해외로 가려던 기업의 발걸음을 부산으로 돌렸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대통령은 “부산의 꿈은 바로 대한민국의 꿈이며 지역을 넘어 세계의 꿈과 맞닿아 있고 부산은 일제 강점기 조선방직공장, 고무공장, 부두노동자들이 힘을 합쳐 일제의 노동착취에 저항했으며 ‘4.19혁명’, ‘부마항쟁’, ‘6월 항쟁’의 주역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으며 부산시민들의 영화 사랑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 영화제로 만들어냈고 ‘부산 갈매기’를 열창하는 야구팬들의 열기로부산 사직구장은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스포츠 구장이 되었다“면서” 부산은 신발, 섬유, 합판 산업으로 한국의 수출 공업화를 가장 선두에서 이끈 저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국제산업물류도시는 세계 최고의 전기차 부품생산지로 도약할 것이며,부산형 일자리를 성공시켜 부산은 반드시 대한민국 경제의 희망이 될 것“이라면서” 탄탄한 실력과 기술을 갖춘 중견기업과 협력업체들이 부산과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 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회사인 코렌스는전기차 주행성능을 개선하는 핵심부품, 파워트레인을 생산하며우리 전기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2031년까지 400만 대를 수출하며매년 1조5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20여 개 협력업체들과 공동연구개발기금을 조성하고,기술이전, 특허 무상사용, 인력파견을 지원하며전국 최초로 수준 높은 ‘기술 상생’도 함께 이룰 것“이라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어 “ 부산자동차부품조합, 대학, 연구기관이 공동 기술개발로 전기차 경쟁력을 높이고 있고 부산에 친환경차부품기술 허브센터와 스마트산단 데이터센터가 건립되면전기차 부품 인증과 사업화 지원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문대통령은“함께하면 못 해낼 것이 없다는 부산의 정신이야말로부산과 대한민국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거듭강조 했다.

문대통령은 “이제 세계 150개국과 연결된 부산항만을 통해전기차 부품은 세계 시장으로 수출될 것이며 2030년 우리는 미래차 경쟁력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대통령은 “ 생형 일자리야말로 좋은 일자리이며 지역 젊은이들을 붙잡는 매력적인 일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전원 정규직 채용과 정년 보장으로 직업의 안정성이 확보되고,기업들의 ‘좋은 일자리’ 상생협약으로일자리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또한 문대통령은 “지역인재 채용 보장으로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부산의 자동차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고등학생들과 자동차 전공 대학생들은 산학연계 교육으로 부산에서 혁신의 주역이 될 것이며 지난해 광주에서 시작된 지역 상생형 일자리는,현재까지 2조9천억 원의 투자와 2만여 개의 직․간접적인 일자리를 만들어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 상생형 일자리에서 시작된 노사화합의 새로운 문화가외국으로 가려는 국내 기업의 발걸음을 돌리고외국인투자 유치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고 올해는 더 많은 지역에서 상생형 일자리가 마련되어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더불어 문대통령은“ 정부는 지방공기업 투자를 13조9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9천억 원 늘리고,중소․중견기업들에 총 4조5천억 원의 설비투자 자금을 지원하는 ‘설비투자 붐업 프로그램’을 출시,지역 상생형 일자리를 확대하고,지역 경기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