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공정사회 위한 반부패 개혁,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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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공정사회 위한 반부패 개혁,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어
  • 박희자 기자
  • 승인 2020.02.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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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 접견...진실되고 투명한 세계의 건설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길 희망

문재인 대통령은 5일,“ 한국 국민들은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위해 열망하고 있으며 그리고 우리 정부는 그 열망에 의해서 탄생했다고 말할 수 있고 우리 정부는 출범 직후 5개년 반부패종합계획을 세우고, 공정사회를 위한 반부패 개혁을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다"며” 그 결과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인식지수(CPI)에서 2017년 이후부터 매년 빠르게 평가가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 더 많은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대통령은 이날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 접견에서 “ 2022년까지 부패인식지수 평가에서 세계 20위권 안으로 진입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이며 반부패와 공정을 제도화하고 있는 우리 한국의 노력이 우리의 공통 목표라고 말할 수 있는 진실되고 투명한 세계의 건설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 접견에서 “ 2022년까지 부패인식지수 평가에서 세계 20위권 안으로 진입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이며 반부패와 공정을 제도화하고 있는 우리 한국의 노력이 우리의 공통 목표라고 말할 수 있는 진실되고 투명한 세계의 건설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이같이 밝혔다.사진=청와대

문대통령은 이날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 접견에서 “ 2022년까지 부패인식지수 평가에서 세계 20위권 안으로 진입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이며 반부패와 공정을 제도화하고 있는 우리 한국의 노력이 우리의 공통 목표라고 말할 수 있는 진실되고 투명한 세계의 건설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대통령은 “올해 6월 한국에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가 개최되며 이 역시 우리 한국 사회를 더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고, 또 그것을 통해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노력“이라면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많이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다시 한 번 이번 방한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 은 우선 먼저 대통령님 이 자리에 초대해 줘서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19차 국제반부패회의를 주최하겠다고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국제반부패회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반부패회의이고, 또한 무엇보다 한국이 이 회의를 두 번이나 주최하게 되어서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론 기조연설을 대통령님께서 맡아주신다면 이번 행사의 톤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행사 기조연설에서 대통령님의 경험을 직접 말씀해 주시면 이 회의가 더욱 더 미래지향적이고 전세계가 정부에 대한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고, 전세계가 안정적인 그런 세계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 무엇보다도 한국의 부패인식지수 결과가 높아진 것에 대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3년만에 부패인식지수가 이렇게 높아진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세계에서, 그리고 축하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더불어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은 “ 무엇보다 한국에 대해서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정부와 민간 분야의 파트너십이 강하다는 것이며 그래서 어떤 국가도 그 어떤 기관도 혼자서 부패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국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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